신학교(신대원) 지원
정부로부터 인가받은 유일한 키르기즈연합신학교(신대원)를 지원하여 현지인 목회자와 영적 리더를 양성합니다.
이슬람의 장벽이 높은 중앙아시아에서 위엘시는 키르기스스탄을 거점으로 현지 NGO의 옷을 입고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영혼을 살리는 네 가지 핵심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.
정부로부터 인가받은 유일한 키르기즈연합신학교(신대원)를 지원하여 현지인 목회자와 영적 리더를 양성합니다.
필그림, 오두자잇, 보드라쥐제니예, 땡이르, 아곤보취, 이수스, 아크바타, 샴차락, 나제즈디 등 이제 10개를 세웠습니다. 우리는 계속 전진합니다.
선천성 심장병으로 꺼져가는 어린 생명들에게 수술비 지원을 통하여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합니다.
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:40
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휠체어 등을 보급하고 의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, 굳게 닫힌 그 마음의 문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열고 있습니다.
현지 공공 및 교육기관과 꾸준한 신뢰 관계를 통해, 복음의 제한구역 안에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선교적 인프라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.
구 소련 시절 스탈린에 의한 고려인 강제 이주의 후손들(까레이스키)이 중앙아시아에 많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. 신학생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후손들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향학열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.